레슨 노트 · 초급 1
長音・促音chouon~sokuon
장음과 촉음
「長音」에서는 모음을 한 박자 늘이고, 「促音」에서는 작은 っ 앞에서 한 박자 멈춰요.
쓰임과 만드는 법

おばさん은 아주머니, おばあさん은 할머니예요. 한 박만 늘어나도 듣는 사람은 다른 단어로 이해해요.

장음은 모음을 끊지 않고 두 박 동안 발음해요. 「ばあ」는 あ 소리를 늘이고, 중간에 쉬지 마세요.

히라가나는 같은 모음을 덧붙이는 경우가 많아요. あ단에는 あ, い단에는 い, う단에는 う를 붙여요. おかあさん의 あ는 길게 발음해요.

お父さん은 おとうさん으로 써요. 「とう」는 보통 とー처럼 이어서 발음하고, う를 따로 읽지 않아요.

先生는 せんせい로 써요. 자연스러운 발음에서는 「せい」를 せー처럼 읽어 え 소리를 늘이는 경우가 많아요.

가타카나의 장음은 「ー」로 써요. 앞 음의 모음을 늘이는 표시로, 그 자체에 정해진 발음은 없어요.

コーヒー에서 コー는 o를, ヒー는 i를 늘여요. 「ー」 앞의 가나를 보고 어떤 모음을 늘일지 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