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の写真に出てくる赤い門、どうしてたくさんあるのでしょうか。일본 사진에 자주 나오는 붉은 문은 왜 이렇게 많을까요?
京都の伏見稲荷大社という神社には鳥居という門がたくさん並んでいます。교토의 후시미이나리 신사에는 도리이라고 하는 문이 많이 늘어서 있습니다.
人々は神様にお願いをする時やありがとうを伝える時、鳥居を神社に送っていきました。사람들은 신에게 소원을 빌거나 감사의 마음을 전할 때 문을 신사에 봉납해 왔습니다.
綺麗な景色には人々の気持ちもあるんですね。아름다운 풍경에는 사람들의 마음도 담겨 있군요.
伏見稲荷大社は京都駅からJRの電車で稲荷駅へ乗る時間は5分ぐらいです。교토역에서 JR 열차를 타고 이나리역까지 가는 데 약 5분 걸립니다.
大人は片道150円です。어른 요금은 편도 150엔입니다.
駅から神社の入り口はすぐです。역에서 신사 입구까지는 바로입니다.
神社に入るお金はいりません。신사에 들어가는 데는 돈이 들지 않습니다.
誰でも来られるこの場所、これからも大切にしたいですね。누구나 올 수 있는 이곳을 앞으로도 소중히 여기고 싶네요.
ここで質問です。여기서 질문입니다.
神社を守るためなら入る時にお金を払ってもいいと思いますか。신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입장할 때 돈을 내도 괜찮다고 생각하시나요?
ちょっと考えてみてください。잠시 생각해 보세요.
ではJPEdLabでした。지금까지 JPEdLab이었습니다.
それではまた次に。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