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もちゃなのに毎日お世話。장난감인데도 매일 돌봐야 합니다.
おもちゃにご飯をあげる。장난감에게 밥을 줍니다.
トイレのお世話もする。화장실을 돌보기도 합니다.
このようなものを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か。이런 것을 들어 본 적이 있나요?
今日の話題はたまごっちです。오늘의 이야깃거리는 다마고치입니다.
画面の中の生き物を育てる。화면 속 생물을 키웁니다.
それがたまごっちと呼ばれるおもちゃです。그것이 다마고치라고 불리는 장난감입니다.
1996年に生まれ、今年11月に30周年を迎えます。1996년에 탄생해 올해 11월에 30주년을 맞이합니다.
先週バンダイは11月7日から東京の原宿や渋谷で記念イベントを開くと発表しました。지난주 반다이는 11월 7일부터 도쿄의 하라주쿠와 시부야에서 기념 행사를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たまごっちではお世話の仕方で育つキャラクターが変わります。다마고치는 돌보는 방식에 따라 자라는 캐릭터가 달라집니다.
そうです。그렇습니다.
可愛いものを育てるという遊び、それが目標です。귀여운 존재를 키우는 놀이, 그것이 목표입니다.
そこでお世話の意味も考えてみましょう。그럼 돌봄의 의미도 생각해 봅시다.
画面の中の生き物のお世話は命を大切にする勉強になると思いますか。화면 속 생물을 돌보는 일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공부가 된다고 생각하나요?
それとも本当の生き物とは違うと思いますか。아니면 실제 생물과는 다르다고 생각하나요?
ちょっと考えてみてください。잠깐 생각해 보세요.
JPEdLabでした。JPEdLab이었습니다.
それではまた今度。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