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 ≈ JLPT N4 · 중급 1
〜かな~ka na
~일까 하고 생각함
「かな」를 보통형 뒤에 붙여 선물이 어울릴지처럼 확신 없는 생각을 말해요.
쓰임과 만드는 법

선물을 고를 때 상대에게 어울릴지 아직 모르겠다면 「かな」로 궁금한 마음을 표현해요.

「かな」는 “……일까?”라는 뜻이에요. 스스로에게 묻는 듯하며, 답은 아직 확실하지 않아요.

「合う」「合わない」 같은 보통형 뒤에 「かな」를 붙여 마음속 의문을 표현해요.

다른 사람 앞에서도 말할 수 있어요. 혼잣말 같은 말투지만 상대가 답해 줄 수도 있어요.

예문의 「合わないかな」는 색이 상대의 취향에 안 맞을까 걱정하는 말이에요. 안 맞는다고 단정한 것은 아니에요.
예문
- これ、kore、田中さんtanakasanにni合うauかkaな。na。
이거 다나카 씨에게 어울릴까?
- このkono色iroは、
회화에서 쓰는 법

- Aこの工芸品、先生の好みに合うかな。
A: 이 공예품 선생님 취향에 맞을까?
- B上品なデザインだから、きっと喜ぶ
확인 문제
1단계 · 알아보기
올바른 문장은?
1단계 · 알아보기
듣고 뜻을 고르세요
2단계 · 문장 만들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으세요
이 향수는 젊은 사람용일까요?
3단계 · 활용
빈칸에 들어갈 말은?
これ、田中さんに____。
이거 다나카 씨에게 어울릴까요?
이 테마의 다른 문법
- 〜かな~일까 하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