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 ≈ JLPT N2 · 중급 3
〜だけあって・〜だけのことはある~ dake atte / ~ dake no koto wa aru
과연; ~할 만하다
결과가 명성이나 특징에 부합하면 「〜だけあって」를, 들인 노력이 값졌다고 평가할 때 「〜だけのことはある」를 씁니다.
쓰임과 만드는 법

실제 상황이 명성이나 특징에 걸맞을 때 「だけあって」로 “역시”라는 뜻을 나타내요.

아름다운 경치를 직접 본 뒤 「だけのことはある」로 정말 올 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말해요.

「だけあって」 뒤에는 그에 걸맞은 결과가 와요. 「だけのことはある」는 문장 끝에서 평가를 나타낼 수 있어요.

동사와 い형용사는 보통형으로 연결해요. 예: 「行っただけのことはある」.

명사는 바로 연결하고 な형용사에는 「な」를 붙여요. 예문의 「有名な観光地」 전체는 명사구예요.

「古い都だった」는 과거의 지위를 말해요. 오늘날 교토의 풍경에도 그 역사가 여전히 드러나요.

예문의 “평일에도 사람이 많다”는 관광지의 명성을 뒷받침해요. 실제 상황이 예상과 맞아떨어진 거예요.

사람이 많으면 관광객이 불편할 수도 있어요. 「だけあって」가 결과에 반드시 만족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문
- 京都kyoutoはwa古いfurui都miyakoだったdattaだけdakeあっaて、tte、歴史rekishiをo感じるkanjiru
회화에서 쓰는 법

확인 문제
1단계 · 알아보기
올바른 문장은?
1단계 · 알아보기
듣고 뜻을 고르세요
2단계 · 문장 만들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으세요
유명한 관광지답게 평일에도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3단계 · 활용
빈칸에 들어갈 말은?
京都は古い都だった____、歴史を感じる場所が多かったです。
한때 수도였던 교토에는 역시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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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だけあって・〜だけのことはある과연;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