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 ≈ JLPT N3 · 중급 2
〜といえば~to ieba
~이라고 하면
명사 뒤에 「〜といえば」를 붙여 그 말을 듣고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것을 말합니다。
쓰임과 만드는 법

“교토”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나요? 「といえば」는 곧바로 연상되는 대표적인 것을 꺼내는 표현이에요.

명사 뒤에 「といえば」를 붙여 연상의 출발점을 먼저 제시해요: 京都といえば、…。

여행 중 그 지역을 대표하는 것이 궁금하면 대화처럼 「何ですか」로 물어볼 수 있어요.

여기서 「といえば」는 “…하면”이라는 뜻으로 쓰여요. 가정 조건이 아니라 연상이 핵심이에요.

예문에서는 「です」로 대표적인 것을 말할 수도 있고, “떠올리다”로 자신의 연상을 설명할 수도 있어요.

교토 하면 거리 풍경도, 말차도 떠오를 수 있어요. 대표적인 것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어요.

「夏といえば、…」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을 말해 보고, 예문의 연상과 비교해 보세요.
예문
- 京都kyoutoとtoいえieば、ba、古いfurui町並みmachinamiやya伝統dentou工芸kougeiをo思いomoi
회화에서 쓰는 법

확인 문제
1단계 · 알아보기
올바른 문장은?
1단계 · 알아보기
듣고 뜻을 고르세요
2단계 · 문장 만들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으세요
이 지역의 향토요리라고 하면 겨울에 먹는 따뜻한 전골 요리입니다.
3단계 · 활용
빈칸에 들어갈 말은?
京都____、古い町並みや伝統工芸を思い出します。
교토라고 하면 오래된 거리와 전통 공예품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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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といえば~이라고 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