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문법 · ≈ JLPT N3 · 중급 2
人にしたら・人にすればhito ni shitara / hito ni sureba
~의 입장에서
「人にしたら」나 「人にすれば」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어떤 기분일지 헤아릴 때 씁니다.
쓰임과 만드는 법

선배는 격려하고 싶지만 후배는 조용히 있고 싶어요. 후배의 입장에서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보통 사람을 나타내는 명사 뒤에 붙어, 누구의 입장에서 생각하는지 알려 줘요.

「にしたら」와 「にすれば」는 뜻이 거의 같아요. 둘 다 상대의 감정을 헤아릴 때 쓸 수 있어요.

여기서는 ‘어떤 일을 하면’이라는 뜻이 아니에요. 상대의 입장에서 어떤 감정을 느낄지 생각하는 표현이에요.

예문의 ‘불안함’과 ‘괴로움’은 추측한 감정이에요. 당사자가 직접 그렇게 말했다는 뜻은 아니에요.
예문
- 初めてhajimete参加sankaした人shitahitoにniしたら、shitara、分からないことwakaranaikotoがga多くookuてte不安fuanだったdatta
회화에서 쓰는 법

확인 문제
1단계 · 알아보기
올바른 문장은?
1단계 · 알아보기
듣고 뜻을 고르세요
2단계 · 문장 만들기
단어를 순서대로 놓으세요
처음 참여하시는 분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 당황하셨을 것 같아요.
3단계 · 활용
빈칸에 들어갈 말은?
初めて参加した人____、分からないことが多くて不安だったと思います。
처음 가입하는 사람이라면 모르는 게 많아서 불안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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